2010년 흡연·치주질환 연구는 성인 몇 명을 어떤 기준으로 살폈을까?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만 19세 이상이며 CPI와 흡연 정보가 모두 있는 성인 5,605명이 분석됐어요. 치주조직은 정해진 검진 기준에 따라 살폈어요.
분석 대상은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자 전체가 아니라, 만 19세 이상이면서 지역사회치주지수(CPI)와 흡연 정보가 모두 갖춰진 성인 5,605명이에요. 조사 참여자 10,938명 가운데 연구에 필요한 두 정보가 확인된 사람들로 분석 범위를 정했어요.
대상자를 가른 기준
이 연구에서 확인할 첫 기준은 나이와 정보의 완비 여부예요. 만 19세 이상이어야 했고, 치주 상태를 나타내는 CPI 자료와 흡연 정보가 함께 있어야 최종 분석에 포함됐어요.
따라서 5,605명은 조사에 참여한 모든 성인 수가 아니라, 두 조건을 충족한 분석 대상 수예요.
치주조직은 어떻게 살폈을까요?
구강검사는 공중보건치과의사 14명이 2006년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의 검진 기준에 근거해 시행했어요. 치과의사는 치경과 탐침, 치주 탐침을 사용해 치주조직 상태를 확인했어요.
치주병 판단에는 잇몸 출혈 여부, 치석의 존재 여부, 치주낭의 존재 여부가 쓰였어요.
검사는 제3대구치도 포함해 구강을 3분악 단위로 나누어 진행했어요. 일부 치아를 살펴보고 가장 높은 코드를 기록하는 등 검사지침에 따른 방법도 적용됐어요.
이처럼 대상자 선정 기준과 구강검사 기준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해요. 앞의 기준은 누구의 자료를 분석했는지를, 뒤의 기준은 치주 상태를 어떤 절차와 징후로 평가했는지를 알려줘요.
연구의 대상 규모를 볼 때는 5,605명이라는 숫자와 함께 CPI 및 흡연 정보가 모두 있어야 했다는 조건을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관련 사이트: 대전치과
자주 묻는 질문
조사에 참여한 성인 모두가 분석됐나요?
아니에요. 만 19세 이상이면서 CPI와 흡연 정보가 모두 확인된 5,605명이 최종 분석 대상이었어요.
치주 상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나요?
출혈, 치석, 치주낭의 존재 여부를 기준으로 삼았고, 치과의사들이 치경과 탐침, 치주 탐침으로 치주조직을 검사했어요.